“30km 지점마다 찾아오던 봉크(Bonk)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상쾌한 자몽맛이라 물 없이도 깔끔합니다.”
BRAND STORY
아이의 마지막 이닝을 지켜보는 마음으로, 성분표의 마지막 줄까지 따졌습니다.
시작은 브랜드가 아니라, 한 아버지의 걱정이었습니다. 쌍둥이 두 아들이 야구를 시작했고, 저는 주말마다 그라운드 뒤편에서 아이들의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잘 던지고 잘 치던 아이들이 후반 이닝에 접어들면 눈에 띄게 흔들렸습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연료가 먼저 바닥났을 뿐이었습니다.
그날부터 아이들에게 먹일 것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손에 잡히는 제품마다 카페인이 들어 있거나, 함량이 적혀 있지 않거나, 무엇이 들었는지 끝까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성인 선수를 기준으로 만든 제품을, 이제 막 성장기에 들어선 내 아이에게 그대로 건넬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딱 하나로 정했습니다. “내 아들 가방에 넣어 보낼 수 없는 것은, 다른 집 아이에게도 권하지 않는다.” 성분을 하나 넣고 뺄 때마다 이 질문을 반복했고, 스포츠 영양학 연구진과 아미노산 전문가가 그 질문에 과학으로 답했습니다.
무카페인, 도핑프리, 그리고 전 성분 함량 공개. 화려한 문구를 덜어내는 대신 뒷면에 적힌 숫자로 증명하기로 했습니다. 부모의 눈으로 검증하고 전문가의 손으로 설계한 한 포, 그것이 AMINO K입니다.
AMINO K는 마케팅으로 만든 제품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LK SQUARE — FOR EVERY ATHLETE'S LAST INNING